'이젠 추억이 되어버린 방역차'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동네를 누비며 아이들을 따라다니게했던 추억의 방역차......,

 

 

 

( 이미지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

 

 

특별한 놀이시설도 없었던 그 때에......,

 

흰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방역차는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대상이었죠.

 

달리는 방역차를 신나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너무 멀리와서 길을 헤매던 때도 가끔 있었습니다.

Posted by 천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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