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거리마다 노란 개나리와 핑크빛 진달래가 지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요즘같이 여행객들이 많은 이때에 고속도로 이용차량도 덩달아 많아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갓길에 세워진 고장난 차량들이 가끔 눈에 띄는데요.

갓길에 차를 세워둔채 견인차를 기다리다가 오히려 다른차와 추돌하게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럴때 긴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있어 소개합니다.

 

아래는 오늘의유머 게시판에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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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고장나면 가입해 있는 보험사에 긴급 출동을 부르게 됩니다.

그런데, 무료 견인은 딱 10km입니다.

그 이상이면 1km에 2000원씩 받습니다.

그나마 하이에나 피해서 불러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ㅠ.ㅠ



정작 고속도로에서 무상견인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사고시에 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사 이용 말고 고속도로 긴급 견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긴급견인서비스]를 시행한 것이

2005년 3월로 벌써 7년째 운영중입니다.



이 서비스는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입이후 지금까지 1500여대의 차량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도로공사의 무상 [긴급견인서비스]는 [1588-2504]


이 서비스는 견인 차량과 패트롤 차량이 함께 셋트로 옵니다.

패트롤 차량이 뒤에서 큼지막한 경광등으로 뒤를 봐주고 견인작업을 하기에

2차 사고를 최대한 막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용할 일 없으면 더 좋겠지만...

혹시나 고속도로에서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꼭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핸드폰에 꼭 [1588-2504] 고속도로 무상 [긴급견인서비스] 입력하시길...*^^*

안전운행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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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없는 내용을 덧 붙입니다.

 

무료견인서비스는 안전한 곳까지 해준다는군요.

 

예를들면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라든지 ......,

 

그래도 위급할 때 이정도 서비스면 상당히 좋은 것 같군요.

 

휴게소까지라도 견인을 해주면 그 다음에는 보험사에 연락을 해서 원하는 곳까지 견인을 하면 되겠죠.

 

2차사고의 불안없이 안전하게 처리가 되겠네요. ^^

Posted by 천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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