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감투는 신문수화백의 대표작이라 할 수있을 정도로 유명했고 또한 인기작이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우표로 발행되었던 적이 있었죠.

천정에서 떨어지는 도깨비감투가 보이나요?

저것때문에 저도 천정에 베게를 여러번 던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이름이 아마도 혁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도깨비감투를 쓰면 투명인간이 되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겠죠.

예전에 만화의 내용이 항상 그렇듯이 권선징악이 주된 내용입니다.

투명인간이 되어 나쁜 사람들을 혼내 주는 그런 내용이었죠.

( 이미지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

1970년대에 어깨동무의 별책부록으로도 나와서 그 당시 어린이들에게 엄청난 인기였죠.

지금의 피카츄 정도라면 표현이 되려나?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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