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판보물섬은 꺼벙이로 유명한 길창덕화백님의 작품으로 1975년 8월호부터 1977년 3월호까지 매달 잡지(새소년)의 부록으로 나왔습니다.

과장된 그림과 절묘한 언어 선택, 수준 높은 유머로 그 당시 어린이들의  최고 인기작 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때의 어린이 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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