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의 역사는 길고도 깁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담배는 포장지에 싸여인 이름이 있는 담배갑이지요.

예전에 어디선가 본 자료가 있어 찾아 보았는데 마침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 있었네요.

함께 보시죠.

( 이미지출처 : 미상 )

예전에 제가 피우던 담배에서 부터 현재에도 나오고 있는 담배까지 다양하네요.

군대에 있을 때는 은하수와 한산도를 주로 피웠고......,

제대 후에는 솔, 88, 디스, 에쎄까지......,

담배를 보면서도 지나간 추억이 그리워 지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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