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286컴퓨터가 만들어지고 컴퓨터를 보유한 집이 손에 꼽을 만큼 이었는데......,

이제는 어느 집을 가도 컴퓨터 한대 씩은 거의 다 가지고 있죠.

지금처럼 윈도우 화면이 아니고 까만 화면에 하얀 글씨가 찍히는 도스 화면이었던 때라

컴퓨터를 만지면서도 왜 만지는 줄 이해가 안 되었던 시절이었죠. ^^

아래는 삼성 알라딘 286컴퓨터의 카다로그입니다.

모니터가 칼라모니터였던 관계로 엄청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래는 대우전자에서 나온 아이큐슈퍼 컴퓨터입니다.


아래는 금성에서 나온 파트너 컴퓨터입니다.



지금에서야 보면 쳐다보지도 않을 성능의 컴퓨터였지만 그때는 꿈의 컴퓨터였다는 사실!!!

플로피 디스켓의 흑백사진 한장을 보기 위해 몇분을 기다려야 했던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한데......,

이제는 수백장의 칼라사진도 몇 초만에 좌르르륵 열리니 대단한 발전이죠.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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