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풍선도 뽑기로 구입했었지요.

이름하여 풍선뽑기!!!

그때는 엄마한테 용돈받아서 풍선 한개씩 사오곤 했었는데

지금처럼 크게 불어지지도 않았고 쉽게 터져버려서 많이 아쉬었던 기억이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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